진심을 파는 부부, 다다유통 이야기

서울 중부시장 해조류 전문 34년 전통, 주경식·최선옥 부부의 성공 스토리

상품이 아니라 진심을 팔자

서울 중부시장에서 미역·다시마 유통 34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다다유통은 주경식·최선옥 부부가 운영하는 해조류 전문 브랜드입니다.

주요 스토리

  • 1978년 중부시장 입문, 1985년 독립 창업
  • 2000년대 초 위기 극복을 위한 부부의 협력
  • 생산지 직접 방문을 통한 품질 확인
  • 전국 대형마트 및 슈퍼마켓 유통망 구축